화요일에 써보는 끄적끄적.

여러분 안녕십니까!

다들 4월의 마지막 주를 상큼하게 시작하셨읍니까?

전 벌써 화요일이 끝나가는 게 신기하군요! ㅎㅎㅎ

내일은 수요일이고, 목요일 되고 금요일 오고.

그러고나면 또 주말이겠쬬!!!

조만간 제 블로그에 시도해보고 싶은 게 생겼답니다!

그것은 바로바로 조회수 넣기!!!

시작한 지 얼마 되지도 않았고, 아직도 정체성이 혼란스러운 블로그이지만서도!!!

과연 몇 분이나 랜덤하게 방문해 주시는 것인지 궁금해졌거덩요!!!!

근데 어떻게 하는 건지 정말 하나도 모르겠군요!!!! ㅎㅎㅎㅎㅎㅎ

일단 해봐야지 마음 먹었으니, 조만간 방법을 찾게 되지 않을까요,.,,?

미래의 나님아,,, 부탁해.

후후

혹시, 답을 아시는 분이 우연히 지나가시다 보셔서 댓글로 알려주시진 않을까요? ㅎㅎㅎㅎ

기대해봅니다,,,, 후후

그럼, 여러분!!

남은 4월의 마지막 주!!!!

화이팅하시고!!!

해바라는 주말에 또 끄적거리러 돌아오겠읍니다!!

4-26-2026. 한 주를 마치며~

안녕하세요 누구신지 모를 여러분~

한 주를 마치고 해바라가 글을 끄적이러 다시 찾아왔읍니다!

다들 좋은 한 주를 보내셨는지?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현재 마음이 편안하신지?

궁금하네요!

한 주에 한 번이라도 블로그에 뭔가를 남기자! 다짐하고 세번째 글이네요 ㅎㅎ

이번 한 주는 여느때 처럼, 정신차려보니 휙하고 지나가버린 것 같읍니다.

월요일엔 이제 또 한 주의 시작이구나! 생각하는데, 정신차려보면 어느새 금요일이 되어 있더라구요?!

저만 그런가요?!

주말엔 밀린 잠으로 체력을 채우고, 이것저것 정리하고 청소하고,,,

그러다보면 또 일요일 밤이 되어있구요. ㅎㅎㅎ

이제 곧 시작될 다음주가 2026년 4월의 마지막 주라는 걸 인지하고 나니 시간이 정말 훅 가는구나~싶어요.

모두들 좋은 4월이셨길 기도하며, 마지막 한 주도 마무리 잘 하시길 바라요!

아. 넘모 씬났던 일화를 하나 공유하자면!

저번주에 올려본 Amazon 제품 홍보를 누군가 보시고!!

감사하게도 제품을 구매해 주셨더라구요!!!!!

너무 신기했어요!!!!

올리면서도 솔직히, 이제 막 시작해서 별 내용도 없는 이 블로그를 누가 보실 것이며,

또 누가 진짜 구매를 하시긴 할까? 했거덩요.

혹 구매가 이루어진다고 해도, 몇개월 지나야 되지 않을까 했는데 말이죠!

역시,,, 시작이 반이라고.

뭐라도 일단 해봐야한다는 말이 진리인 것 같아요. 히히

여러분!!

4월의 마지막 한 주 잘 보내시고!

우리 5월 첫 주에 또 만나요

하또하또

그럼 이만!

[Amazon 제품 후기/제품 추천/제품 링크/광고] Philips Sonicare 4100 후기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링크를 첨부할 때 꼭 광고임을 밝혀야 한다고 되어있었던 것 같아서,

 “As an Amazon Associate I earn from qualifying purchases.”

짧게 말씀드리면 이 제품 아주 좋읍니다.

혹시 새로운 전동 칫솔 친구를 찾고 계신다면 고민 하지 마시고 구매 하십시오!

가격도 다른 친구들에 비해 과하지도 또 너무 싸지도 않으면서 적당하고,

제 치아를 아주 매끌매끌하게 청소해 주었답니다.

혹시 칫솔질 후에 혓바닥으로 치아 표면을 만져보시는 분 계신가요?

그게 전데요.

혀가 닿았을 때 매끌매끌해야 양치가 잘 된 것 같단 말이죠.

만약 당신도 저와 같다면,

https://amzn.to/4tY188P

추가로 하나 더 말씀 드리자면,

가격도 치아의 미끌거림도 매우 만족했지만,

뭐랄까.

고 할까요? 그리고 그게 참 좋았답니다.

실은 이전에 타사의 전동 칫솔을 5년 정도 사용했더랍니다.

그 친구는 칫솔 머리 부분이 원형이었고 뱅글뱅글 돌면서 치아를 닦아주는 아이였는데요.

모터의 힘이 너무 강력해서, 뭐 강력한 걸 좋아하시는 분께는 그것이 또 장점이 될 수 있겠다 싶지만서도,

아아, 내 야들야들한 잇몸이 이 강력함을 감당해 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가끔은 들었더랬지요.

강력한 진동의 떨림은 양치하는 내내 제 손을 타고 흘러와 손가락 혈액 순환에 도움을 줄 정도였달까요.

혹시 이런 강력함을 원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또 요청이 있다면 링크 걸어 드리겠읍니다.

일단 이 글은 오직

을 위한 것이니,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이 친구는 뭔가 젠틀 하달까요?

섬세한 칫솔 머리의 움직임으로 아주 정성스럽게 구석구석 닦아주는 느낌.

2분 후면 자동으로 꺼지는데요.

그 2분이 그리 길게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기분 좋은 양치 시간을 보내게 되었답니다.

또한 ‘올바른 양치법’에 대해 들어 보셨다면 아시겠지만,

양치질을 할 때는 손에 힘을 최대한 빼고 살살하라고들 하잖읍니까?

이 아이는 내가 손에 필요 이상의 힘을 주면 신호를 줍니다!

아주 똑똑한 아이.

또 양치가 끝나고 충전 스테이션에 꼽으면

작은 진동음을 내는데요!

옴마미!? 하게되는, 네. 그렇읍니다.

너가 밥을 잘 먹고 있구나. 스테이션에 자리를 잘 잡았구나.

기특하구나, 하는. 네.

아무튼 좋읍니다.

잇몸도 기분이 좋아 잇몸만개 웃음을 짓다 거울을 보면

핑크빛으로 빛이 납니다.

저는 사는 김에 오래 쓸 생각으로 머리 부분 리필 6개 짜리를 함께 샀는데요.

참고로 밑줄 그어진 글자는 모두 해당 제품의 아마존 링크이니 구매 욕구가 생기시면 누르시면 되겠읍니다.

6개면 꽤 오래 쓸 수 있겠죠? 전 칫솔 머리털 부분이 비명을 지르는 행색이 되기 전 까지는 잘 쓰는 편이라

1년 넘게 쓸 것 같다고 예상합니다. 아주 든든하군요.

사기 전에 이것저것 비교도 해보고 후기도 많이 찾아봤는데요.

이 제품이 고장이 잘 안난다는 얘기가 있더라고요!!!!!

저의 필립스 소니케어 4100 전동 칫솔이도 오래 오래 저와 함께 하면 좋겠다 바래봅니다.

써보고, 또 쓰고 있어서 올리는 저의 찐 후기이니 혹시 아 뭐 가격도 그럭저럭 괜찮고 뭐라도 한번 사서 써볼까 싶었는데 이거 한 번 써볼까? 싶으시면 정말 강추 입니다.

제 심리 상태가 딱 그랬거덩요.

아무튼. 혹시 뭐 궁금한 점 있으시면 댓글로 알려주셔요.

테크 사람이 아니라 뭐 어려운 건 물어보셔도 대답 못해 드리겠지만서도,

제품 쓰면서 느낀 점은 더 나눠드릴 수 있읍니다.

아. 마지막으로 제품 모양새도 아주 예쁩니다.

저 나름 까탈스럽거든요?

근데 무게도 이 정도면 가벼운 편인거 같고.

슬림하니 아주 마음에 듭니다. 칫솔 머리 부분도 뭔가 귀여운 너낌.

그럼 이만.

[해바라] 두번째 글.

정신없이 지나간 한 주였다!

다들 어떻게 하루를, 또 한 주를 보내고 계실지.

다양한 모습, 생각, 이벤트, 그리고 감정으로 살아가고 있겠지?

인간이라는 존재는 참 흥미로운 것 같다.

어떻게 이렇게 가지각색으로 다채로울 수 있을까?

아무튼.

한 주 동안 앞으로 이 블로그에 어떤 내용을 게시하면 재미질지 이래저래 생각해 보았다.

보는 사람도 재미있고, 쓰는 나도 질리지 않고 게시할 수 있는 것이면 좋겠다, 라는 생각.

내가 써 본 물건들 후기도 올리고, 또 그 제품을 쓰면서 떠오른 내 아이디어도 써보고.

뭐 앞으로 이것저것 더 추가될 수도 있으리라 생각한다.

지금은 일단 일상과 그에 대한 소감, 생각을 편하게 써 내려가고,

더해서 물건 후기도 올리는 공간으로.

아니 뭐, 이것저것 그냥 다 생각나면 해보려 한다.

블로그 이름도 [해바라] 니까 후훗,

근데 정말 나는 블로그에 대해 아는 게 하나도 없다.

배워가며 해야지 뭐……………..

amazon associates 제품은 어떻게 테그 하는 건지.

배울게 한 두 가지가 아니네!

후후후

하다 보면 늘겠지, 뭐.

[해바라] 블로그, 시작해봅니다.

워드프레스

컴맹인 나에게는 다소 낯선 이름이었고,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그러하다.

1여년 전, 호기롭게 블로그를 시작해보겠다 선언하자,

남편은 화이팅, 짧은 응원과 함께 내 요청에 맞게 블로그를 개설해 주었다!

나는 신이 나서 하루 동안 이것 저것 둘러보았고, 글도 하나 올렸다.

그리고….. 그 후로 내 블로그는 잠들어있었다.

그것은 바로,

버튼도 많고 할 수 있는 것도 많은데, 문제는 너무 많다.

이거 뭔지 한번 볼까? 하기에는 갯수가 너무 많아서 숨부터 탁 막히는 기분????

이거 나만 느껴본 것입니까?

지금 이 글을 쓰는 것도 남편이 ‘모양’이라는 탭에서 적절해 보이는 템플릿을 추천해 주어서 인데,

그 전에는 잘못 골라도 단단히 잘못 고른 것인지, 내가 넣은 이미지만 대문짝만하게 나오고 글은 코딱지만 해서

증말 보고 있기만 해도 짜증이 훅 치솟더랬다.

나름 심미적인 것을 좋아해서 딱 봐도 정리되어 있고 안정적인 걸 추구하는 나님인데.

엉망진창인 페이지를 보니 서터래스가 이만 저만이 아니었다.

실은 블로그에 손을 뗀 1여년 간 두세번은 방문해서 글 하나라도 더 써볼까? 하기도 했었는데.

매번 어지러운 모양새의 첫 페이지만 몇 분간 지그시 노려보다 껐더랬다.

어찌되었건.

이제 정말로!!! 글을 꾸준히 올려보리라 다짐하며 켰으니.

배우는 마음가짐으로 하나하나,, 눌려도 보고,, 들여다보고 해야겠다.

블로그를 글로 채워가는 과정이 어찌 보면 다른 형태의 마음 수행이 될 수도 있겠다 싶기도 하구.

누가 이 글을 보시려나 궁금하기도 하고, 봐주시는 이가 없어도,

그냥 편하게 일기 쓰듯이 글을 써내려 갈 공간이 생겼다는 게 왠지 기분 좋기도 하구.

지금은 휑해 보이는 이 블로그가.

앞으로는 어떤 모습이 될까? 기대되기도 하구.

아무튼, 글을 하나 업로드하게 되어 매우 뿌듯한 마음으로 하루를 정리해 본다.

모두들,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