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azon 제품 후기/제품 추천/제품 링크/광고] Philips Sonicare 4100 후기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링크를 첨부할 때 꼭 광고임을 밝혀야 한다고 되어있었던 것 같아서,

 “As an Amazon Associate I earn from qualifying purchases.”

짧게 말씀드리면 이 제품 아주 좋읍니다.

혹시 새로운 전동 칫솔 친구를 찾고 계신다면 고민 하지 마시고 구매 하십시오!

가격도 다른 친구들에 비해 과하지도 또 너무 싸지도 않으면서 적당하고,

제 치아를 아주 매끌매끌하게 청소해 주었답니다.

혹시 칫솔질 후에 혓바닥으로 치아 표면을 만져보시는 분 계신가요?

그게 전데요.

혀가 닿았을 때 매끌매끌해야 양치가 잘 된 것 같단 말이죠.

만약 당신도 저와 같다면,

https://amzn.to/4tY188P

추가로 하나 더 말씀 드리자면,

가격도 치아의 미끌거림도 매우 만족했지만,

뭐랄까.

고 할까요? 그리고 그게 참 좋았답니다.

실은 이전에 타사의 전동 칫솔을 5년 정도 사용했더랍니다.

그 친구는 칫솔 머리 부분이 원형이었고 뱅글뱅글 돌면서 치아를 닦아주는 아이였는데요.

모터의 힘이 너무 강력해서, 뭐 강력한 걸 좋아하시는 분께는 그것이 또 장점이 될 수 있겠다 싶지만서도,

아아, 내 야들야들한 잇몸이 이 강력함을 감당해 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가끔은 들었더랬지요.

강력한 진동의 떨림은 양치하는 내내 제 손을 타고 흘러와 손가락 혈액 순환에 도움을 줄 정도였달까요.

혹시 이런 강력함을 원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또 요청이 있다면 링크 걸어 드리겠읍니다.

일단 이 글은 오직

을 위한 것이니,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이 친구는 뭔가 젠틀 하달까요?

섬세한 칫솔 머리의 움직임으로 아주 정성스럽게 구석구석 닦아주는 느낌.

2분 후면 자동으로 꺼지는데요.

그 2분이 그리 길게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기분 좋은 양치 시간을 보내게 되었답니다.

또한 ‘올바른 양치법’에 대해 들어 보셨다면 아시겠지만,

양치질을 할 때는 손에 힘을 최대한 빼고 살살하라고들 하잖읍니까?

이 아이는 내가 손에 필요 이상의 힘을 주면 신호를 줍니다!

아주 똑똑한 아이.

또 양치가 끝나고 충전 스테이션에 꼽으면

작은 진동음을 내는데요!

옴마미!? 하게되는, 네. 그렇읍니다.

너가 밥을 잘 먹고 있구나. 스테이션에 자리를 잘 잡았구나.

기특하구나, 하는. 네.

아무튼 좋읍니다.

잇몸도 기분이 좋아 잇몸만개 웃음을 짓다 거울을 보면

핑크빛으로 빛이 납니다.

저는 사는 김에 오래 쓸 생각으로 머리 부분 리필 6개 짜리를 함께 샀는데요.

참고로 밑줄 그어진 글자는 모두 해당 제품의 아마존 링크이니 구매 욕구가 생기시면 누르시면 되겠읍니다.

6개면 꽤 오래 쓸 수 있겠죠? 전 칫솔 머리털 부분이 비명을 지르는 행색이 되기 전 까지는 잘 쓰는 편이라

1년 넘게 쓸 것 같다고 예상합니다. 아주 든든하군요.

사기 전에 이것저것 비교도 해보고 후기도 많이 찾아봤는데요.

이 제품이 고장이 잘 안난다는 얘기가 있더라고요!!!!!

저의 필립스 소니케어 4100 전동 칫솔이도 오래 오래 저와 함께 하면 좋겠다 바래봅니다.

써보고, 또 쓰고 있어서 올리는 저의 찐 후기이니 혹시 아 뭐 가격도 그럭저럭 괜찮고 뭐라도 한번 사서 써볼까 싶었는데 이거 한 번 써볼까? 싶으시면 정말 강추 입니다.

제 심리 상태가 딱 그랬거덩요.

아무튼. 혹시 뭐 궁금한 점 있으시면 댓글로 알려주셔요.

테크 사람이 아니라 뭐 어려운 건 물어보셔도 대답 못해 드리겠지만서도,

제품 쓰면서 느낀 점은 더 나눠드릴 수 있읍니다.

아. 마지막으로 제품 모양새도 아주 예쁩니다.

저 나름 까탈스럽거든요?

근데 무게도 이 정도면 가벼운 편인거 같고.

슬림하니 아주 마음에 듭니다. 칫솔 머리 부분도 뭔가 귀여운 너낌.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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